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 - 6대륙 35개 나라의 대표 문화를 한눈에!
원영주 지음, 정계원 그림 / 학고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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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세계 여러나라를 볼 수 있는 책과의 만남도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세계지도를 방에 걸어놓고 있기는 하지만 그 많은 나라들을 모두 찾아가 볼수는 없겠지요. 책으로 본다면 세계지도 속 많은 나라들을 만나는것이 어렵지는 않을거예요. 세계지도에서 쏙쏙 뽑은 별별 세계상징들을 만나보기로 합니다. 많은것을 배우고, 알게 될것이라는 생각에 기대가 크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를 보게 될 것입니다. 첫페이지에 나와있는 세계지도를 보면서 어떤 나라들의 이야기를 듣게 될지 짐작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다녀왔던 세계 최대의 공사 만리장성, 밀림 속 석조 건축물 앙코르 와트는 직접 눈으로 보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추억을 되살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아야만 알 수 있는 그 감동을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봅니다. 바람의 힘을 이용한 풍차가 있는 나라 네델란드,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미국, 한때 애물단지였던 에펠 탑이 있는 프랑스, 분단의 상징이었던 베를린 장벽이 있는 독일은 저희 가족이 가고 싶은곳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멀고, 멋진 곳을 언젠가는 갈 수 있지 않을까요...^^

 

 

대륙별로 찾아가는 지리, 문화, 역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대표 문화 속에 숨은 각 나라의 역사, 풍습, 종교, 의식주, 예술, 제도를 찾아보기도 하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 나라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지도 한 장에 펼쳐지는 35개 나라의 별별 문화 잔치로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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