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들의 두뇌 게임 1 - 잠자는 뇌를 깨우자 모이락 시리즈
손진효 글.그림 / 아르볼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똑똑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공부를 조금만 안하면 뒤쳐지는것 같아서 불안해 지기도 하지만, 다른 아이들과 비교를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지만 현실은 어쩔 수 없나봐요. 영재 교육이 어떤 것일까요? 영재들의 두뇌 게임에서 아이들을 영재로 만들어 줄 것이라는데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강해, 수아, 대식이는 영재라고 잘난척 하는 영수가 얄밉습니다. 선생님께서 내신 어려운 문제도 척척 풀어내는 영수가 밉지만 부럽기도 합니다. 수업시간에 문제를 맞히고 선생님께 선물을 받게 되는 책속으로 영수는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영수가 빨려 들어간 책에서 박사가 나타나고 아이들을 영재로 만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박사의 말에 세 아이는 '브레인 월드'로 가게 된답니다. 브레인 월드에서 강해, 수아, 대식이는 어떤일들을 겪게 될까요? 그리고 영수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책을 읽고, 상상을 하고, 책 속에 있는 10가지의 두뇌 계발 퀴즈를 풀어보면서 책을 보는 아이들도 영재가 되어봅니다. 생각을 많이 해야되는 문제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은 여러가지 생각을 해야할 거예요. 그러면서 점점 아이들의 뇌는 회전을 하게 되겠지요.

 

 

부록으로 있는 두뇌 계발 프로젝트로 뇌의 구조와 기능으로 뇌가 가진 능력을 확인해 보고, 뇌에 좋은 음식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어휘력 테스트, 공간지각력 퀴즈, 집중력 테스트, 집중력 퀴즈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 보면서 아이들의 실력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 해 보기로 합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도 브레인월드에서 영재가 되는 법을 배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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