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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 샘 파랑 5단계 - 창의독서 지도교재 ㅣ 로직아이 샘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음, 박우현 감수 / 로직아이(로직인)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행복바이러스 안철수, 받은 편지함, 아빠가 집에 있어요.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
완벽한 사람은 없어, 금수회의록 6가지의 책을 읽고, 독서지도를 할수 있답니다.
책일 읽고 나서 교재 속의 문제들을 풀고나면 책을 읽은후 더 많은 기억들이 날것이고,
책은 읽는것만이 중요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책읽은 후 생각이 나지 않으면
다시 읽으면서 기억을 되새기며 독서활동을 하는거죠...
’로직아이 샘’은 독서활동을 편하게 할수 있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행복바이러스 안철수’ 책을 읽고 독서활동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안철수 아저씨 친구가 가지고 있던 애플 컴퓨터를 구경하면서
접한 컴퓨터. 대학원에서 생리학 실험에 쓰이는 기계와 컴퓨터를 연계시켜보았고,
우연히 플로피 디스켓을 통해 자신의 컴퓨터가 감염되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백신’을 개발해서 ’컴퓨터 의사’가 되셨답니다.
이 프로그램을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해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의사를 포기하고,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안철수연구소를 설립.
’행복바이러스 안철수’ 책에 있는 안철수 아저씨 너무나 멋진 분이시네요...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멋진 꿈을 향해서 나아가기를 바래봅니다.
책을 다 읽고 ’로직아이 샘’으로 독서활동을 시작합니다.
꿈꾸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들이 많은 아이들이 ’행복바이러스 안철수’를 읽으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자기다운 삶인지, 무엇을 꿈꾸며 무엇을 추구하는 것이 잘 사는
삶인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빈곳을 채워가면서 아이들은 책의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보고, 기억이 안나면
다시 그 책을 읽어봄으로써 책 속의 내용을 많이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 보였습니다.

책을펴는아이들, 책을 다시읽는 아이들, 책을 깊게 읽는 아이들, 책을 내것으로 만드는
아이들,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이렇게 5가지의 독서활동을 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독서활동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