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라 공룡의 나라 아티비티 (Art + Activity)
로르 뒤 파이 지음, 박선주 옮김 / 보림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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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웅장해보이는 책! <찾아라 공룡의 나라>는 무려 335×500mm 의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책입니다. 표지 또한 다른 책들에 비해 엄청 튼튼한데요. 저는 책을 보자마다 엄청난 크기에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거대하고 힘쎈 공룡의 이미지에도 엄청 잘 맞는것 같죠?

 

 

책을 펼쳐보면 공룡들이 무작위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알기 쉽게 평원, 숲, 화산, 늪, 바다 순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늪지대에 있는 공룡들이 익숙했는데요. 바로 티라노사우르스가 늪지대 공룡이었습니다. 저는 이름만 알았지 티라노가 어디에 살고 있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이게 바로 티라노사우르스의 모습인데요!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소문대로 무서워보이죠? 저는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늪지대 공룡들이 가장 힘이 쎈 공룡들 같았습니다..ㅎㅎ 저 천둥들 좀 보세요... 많이 무서워보입니다ㅠㅠ

 

 

티라노사우르스와 확연히 다른 모습이죠? 여기는 바다에 사는 공룡들인데 저는 특히 아르케론이 너무 귀여웠습니다ㅎㅎ 생긴 것도 약간 포켓몬의 어니부기?를 닮아서 그런지 마냥 순둥순둥하고 귀여울 것 같았습니다.

 

 

보세요! 여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바다에 사는 공룡들의 모습인데 늪지대 공룡들과는 달리 사랑이 넘쳐보이죠?? 천둥도 없고 서로를 보며 웃고있습니다. 저는 아까 늪지대 공룡들 보다는 바다지역 공룡들이 훨씬 정감갑니다...!

 

 

여기는 바로 숲지대 공룡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제가 이 사진을 특별히 첨부한 이유는 이 화려한 색감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분홍색, 파란색, 노란색 등등 형형색색의 공룡들과 초록, 연두색 빛을 띄고있는 숲의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찾아라 공룡의 나라>는 화려한 색감으로 공룡들이 표현되고 있어서인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은 바로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공룡들의 화석입니다! 방금까지 생생한 공룡들의 모습을 보다가 화석을 보니 약간 놀라셨죠?? 저도 처음에 보고 약간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생각나면서 뭔가 저 공룡들이 밤만되면 움직이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았는데요!ㅎㅎ

공룡을 좋아하는 공룡러버 아이들에겐 진짜 필수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공룡부터 생소한 공룡들까지 자세하게 등장하는 공룡 백과사전이니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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