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한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특히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직관적으로 글자를 깨우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한글 창제의 원리에 맞는 자음 모음 분절식으로 학습할 수 있어서, 한글의 기초를 다지는 데 딱 적합하네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공부하기 정말 딱 좋은 교재라 생각합니다.
한창 드라마가 인기를 끌기 전에 사서 읽었던 만화다. 드라마도 정말 재미있게 봤지만, 어떤 면에서는 원작 만화가 훨씬 더 뛰어나다. 물론 각각의 특색이 있기는 하겠지만...
완생이 되지 못한 미생...우리 모두 다 그런 존재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청년실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이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요즈음에 다시 한 번 읽어봐도 깊은 공감과 울림은 물론,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