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이야기] 인간이 이성적 동물이라는 신화를 전복하기 위해 에로티즘에 천착해 온 조르주 바타유 작가의 작품이라 흥미가 가네요. 나름 철학을 가지고 있는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의미를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