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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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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지만 상관없다. 아 슬프고 따뜻하다 여러 번 읽어도 여전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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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서
페르난두 페소아 지음, 배수아 옮김 / 봄날의책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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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책. 읽을 때마다 전율과 희열을 동시에 느낀다. 페소아의 문장에서 김현을 떠올린다. 아, 진짜 너무 좋다. 죽을 때까지 읽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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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배 - 이발사 [EP]
윤영배 노래 / 푸른곰팡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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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해하고 평화롭다. 이런 음악이 있어서 행복하다. 듣다보면 모든 잡음이 사라지고 오직 평화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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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 이오덕과 권정생의 아름다운 편지
이오덕.권정생 지음 / 양철북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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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책은 참 소중하다. 세 번째 읽는 것임에도 여전히 눈물이 흐른다. 서로가 있기에 외로움과 죽음의 공포를 견딘 두 사람의 우정은 애틋하고 찬란하다.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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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 이오덕과 권정생의 아름다운 편지
이오덕.권정생 지음 / 양철북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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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책은 참 소중하다. 세 번째 읽는 것임에도 여전히 눈물이 흐른다. 서로가 있기에 외로움과 죽음의 공포를 견딘 두 사람의 우정은 애틋하고 찬란하다.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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