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솔루트 땡큐
김성신 외 지음 / 더로드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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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의 목표는 긍정적인 삶이다. 하위 목표로 1년 일기 쓰기(또는 감사 일기)를 달성하기로 했다. 앱솔루트 땡큐는 타인이 쓴 감사 일기 엿보기다. 감사일기를 쓰기 전 다른 이들은 어떤 부분에서 감사하는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알고 싶어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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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땡큐는 감사 일기 작품집이다. 책 안에는 개인이 쓴 일기와 감사 일기를 쓰면서 느낀 고충, 각자들이 느낀 감사 일기 쓰는 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감사 일기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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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서는 감사일기를 쓴 후 달라진 삶에 대한 일기를 기술한다. 2장에서는 감사 일기를 쓰면서 실천한 감사에 대해 기술한다. 개인적으로 1장과 2장은 비슷하게 보인다. 3장이 앱솔루트 땡큐 감사일기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쓴 일기들이 기술되어 있다. 4장은 감사일기를 쓰면서 쓴 고충 및 궁금점을 쓴 일기다. 5장은 감사 일기를 쓴 감상을 담은 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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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즐겁게 저녁을 먹고 감사 일기를 쓴다. 평범한 하루가 감사한 하루로 바뀐다.

감사할 일이 계속 쏟아진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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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된 일기들은 하나같이 감사하는 마음이 감사를 가져온다고 말한다. 감사하는 마음이 주변은 행복하게 말한다고 적고 있다. '긍정적인 삶'에 감사 일기는 필수가 아닐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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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흥미가 있었던 것은 감사 일기를 쓰는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였다. 일기 쓰기가 이어지지 않는 나에게 딱 맞는 이야기였다. 우선 '왜 일기를 쓰려는지 그 의미를 생각하라'고 질문한다. 일기를 쓰는 것은 필요하다. 삶의 질을 올릴 것도 같다. 그런데 그것뿐이다. 스스로를 반성하게 하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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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일기를 쓰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무엇보다 일괄적으로 규칙적인 시간이라 계속해서 쓸 수 있다고 적는다. 앞서 소개한 감사 일기를 보면 저녁을 먹은 뒤 하루를 반추하며, 혹은 자기 전 오늘을 생각하며 쓴다고 적는다. 이들에게는 감사 일기를 쓰는 루틴이 있다는 뜻이다. 일기를 쓸 틈새 시간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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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사실 감사 일기 쓰는 법에서 가장 먼저 소개한 방법인데, 글을 쓰는 형식을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휴대폰으로 혹은 컴퓨터로 혹은 노트에 쓸 것인지 들고 다니며 쓸 것인지 하나의 방법을 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일기를 쓰기가 어렵다면 규칙적인 형식으로 일기를 쓰는 법을 추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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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일기를 쓴 뒤 정기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이다. 그것은 꼭 타인에게 받는 피드백은 아니다. 앱솔루트 땡큐에는 일기를 쓰기 전 나와 일기를 쓴 후의 나를 비교하곤 한다. 그것 역시 하나의 피드백일 수 있다. 일기를 쓰면서 삶이 보다 나은 방향으로 향했다면 일기를 쓰는 힘에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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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감사를 전하는 만큼, 세상이 우리에게 감사할 일을 전해줄 것이다.

아무리 감사해도 삶이 달라지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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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땡큐에 실린 글을 하나같이 행복해 보인다. 감사 일기를 쓰면 나의 삶도 이렇게 달라지려나, 그런 생각이 들자 일기를 쓰고 싶어졌다. 이 책에서 소개한 방법을 통해 내년에는 꼭 감사 일기 쓰기에 성공해 보려 한다. 더불어 긍정적인 삶의 목표 역시 달성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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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ayistory/22296872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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