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밖에 모르던 황 과장, 빌라 한 채 값으로 건물주 되다 - 마흔 살 직장인의 인생을 완전히 바꾼 부동산 부자 되기 액션 플랜
황성태.효연.하선 지음 / 예문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슬슬 집이 갖고 싶어지는 나이, 부동산으로 인한 말이 많다. 노후를 위하면 자가 한 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저런 고민 중 유튜브 동영상 시청을 하던 중 들었던 한마디. '지금이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움직이면 실수를 할 확률이 크다. 지금은 관망의 시기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인터뷰터의 말에 전문가가 답한다.

​

지금은 공부를 할 시기입니다.

​

생각해 보니 다들 집을 사야 한다고 하니 사야겠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자본주의 안에서 자금은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의 기본 개념을 알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었으나, 펼쳐본 책은 기존의 부동산과는 다른 '소형 수익형 부동산 개발'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이게 뭐지. 정말 자본의 세계는 깊고 너무도 어렵습니다.

​

이 책에서는 새로운 개념으로 부상한 도시개발 재생사업에 대해 얘기하면서 오래된 주택을 구매하여 새롭게 건물을 짓고 투자자를 모집하여 사업화하는 과정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이게 가능해? 라는 소리가 연신 나오는 책.

​

부동산은 단순한 자산이 아닌 하나의 사업으로 접근할 것

​

원하는 부동산의 특징과 흐름을 알 수는 없었지만, 부동산을 단순한 자산으로 볼 것아니라 새로운 사업으로 볼 수 있다는 관점을 전화시켜 준 책. 좋은 땅을 고르고, 기획을 통해 훌륭하게 사업화를 시키면 다수의 투자자로 인해 위험성을 줄이고 수익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

하지만 성공하는 위치를 찾는 법, 투자자를 모으는 법 모든 것이 쉬운 것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투자의 관점을 바꿀 수 있지만, 성공으로 가기 위해선 오랜 시간의 공부와 계획이 필요한듯 보인다.


https://blog.naver.com/sayistory/22218617828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