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도 하루가 참 기네요
저는 빨래를 돌려놓고 널지도 못했어요
참 디지털 시대로 갈수록 EQ가 중요하다잖아요
지식은 AI 가 다 대신할 수 있으니 말이죠
감정이 메마른 시대에 널이 뛰고 억눌리는 이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건 결국은 감성 이라는 것에 저도 동의를 안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제가 이렇게 저명하신 작가님의 책을 서평하다니요
설레는 마음에 빨래를 널다말고 책을 펼쳤어요
바로 #함규정 교수님의
감정적이지 않게 감정을 가르치는 #부모감정공부 가 제게로 왔습니다
큰 부담감을 안고 책의 첫장을 펼쳤지만요
웬일인가요
제 얘기를 읽는거 같았어요
작가님께서도 우리네 라떼시절
부모님께 순종하면서 티내지 못하고 자란 제 모습이라 너무나도 친근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감정훈련도 마음근육키우기도 너무나 생소했지만
미리미리 마음 근육을 키워놓지 못하고
감정훈련도 하지 못한 채
아이들에게 십년넘게 꾹꾹 참다가 주체하지 못하는 감정을
그대로 보여주니
아이들은 정말 황당 할 수 밖에요
이제라도 감정공부를 해보려는 순간
국내 최고 감정코칭 전문가 이시고 세계적인 학문적권위를 가진 감성진단 툴 MSCEIT 자격보유자 이시며 타임이 인정한 세계적 석학 폴에크만박사의 전문성을 사사한 C-level /리더전담코치이시며 저서로는 마음을 기록하다. 감정관리도 실력입니다. 제가 겉으론 웃고있지만요.서른살 감정공부외. 다수를 쓰신 분의 책으로 뵐 수 있다니 감격이 이루 말 할 수가 없는거같아요
영상에서 보신것 처럼 책의 차례만 봐도요
읽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이 샘솟지 않으신가요
아이의 감정 다스리기, 왜
중요할까요?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가 현명하고 똑똑합니다
자기주도성이 높아 꾸준히 성장해요
힘들어도 쉽게 포기하지 않아요
친구를 잘 사귀며 리더십을 발휘해요
감정이 건강하니, 몸도 건강해요
아이의 감정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아이의 감정을 알아야하는 이유
아이의 감정은 이렇게 읽어요
긍정 감정, 부정 감정 모두 공감해 주세요
현명한 양육자는 이렇게 공감해요
• 마음 소통 노트를 만들어주세요
양육자의 감정 상태를 돌아보세요
양육자의 감정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염돼요
감정을 솔직하게 공유해야 하는 이유
앙육자의 감정 기질을 점검해 보세요
감정을 소중히 다루는 본보기가 되어줘요
까지 읽어보니요 저희의 희로애락도 아이들의 희로애락도
마음껏 느낄 수 있음이 정말 축복인 것을 드디어 비로소 느끼고 깨달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이제 아이들에게 단념할 것은 단념하며 마음 깊이 아이들의 답답한 속을 공감해주고 저희의 감정도 아이의 감정도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 아이들도 온통 새로운것으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가득 찼던 마음이 누그러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이 키우며, 이런 감정 느끼세요?
죄책감. "미안해, 다 내 잘못이야"
분노: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아!"
답답: "네가 뭘 알아? 시키는 대로 해"
우물: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인지"
집착: "알지? 엄마한테는 네가 전부야"
부러움: "다른 애들은 안 그런다더라"
불안: "이러다가 우리 애만 뒤처지는 거 아니야?"
실망: "네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혼란: "남자애는 다르게 키워야 하나?'
격정: "한부모 가정인데, 내 아이 괜찮을까?"
우리 아이 이럴 때, 어떻게 하나요?
"걸핏하면 화부터 내고 소리를 질러요"
"자존감이 낮고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요'
'게임, 스마트폰만 하려고 해요"
"부모를 무시하고 떼를 써요"
"거짓말을 자주 해요"
"침울하고 무기력하게 변했어요
"가족과 같이 있는 걸 싫어해요
형제자매를 질투하고 시샘해요"
"산만해서 집중을 잘 못해요"
"겁이 많고 소심해요"
이러한 차례를 보면서 어떻게 우리집을 갖다붙여놨나 싶었습니다
우선 "엄마, 밥 줘" 한다고 우리의 힘이 번쩍 솟아날까요? 인간의
로서 갖게 되는 여러 감정이 든다고 해서 부족한 부모나 양육자가 되는건 아니랍니다.
부모가 의외로 약한 모습을 보일 때, 부모도 힘들 때가 있고 주저
앉고 싶을 때가 있다는 걸 깨달을 때, 아이는 부모에게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가 힘들 때 위로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존재가 바로 가족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직접 가르쳐주세요
아이에게 이렇게 다가가 보세요
엄마, 아빠의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를 들려주세요. 아이는 부모에게도 자신과
똑같은 아이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통해 공감대를 느낍니다.
회사나 모임, 지인 사이에서 있었던 속상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