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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프로젝트 - 나를 바꾸고, 인생을 바꾸는 집중의 힘
에릭 퀄먼 지음, 안기순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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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포커스 프로젝트에서는 말합니다
이 질병은 우리의 에너지와 태도를 고갈 시키며 건강 일 행복 가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비열하고 무모하며 수백만명에게 고통을 안기지만 의사들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질병은 아니지만 이 질병을 억제하지 않으면 우리 수명을 몇 년 때론 몇십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무슨 질병일까요
바로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을 못하는 것이 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집중하지 못한 탓에 자신이 무엇을 추구하며 사는지 모를 때마다 엄청나게 좌절하는 것입니다. 이 글귀에 깊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점점 탈집중하는 세상에서 집중하며
집중 닌자가 되야 한다고 말합니다.

목적지를 생각할 때는 확고해야 하지만 목적지에 도달하는 길을 생각 할 때는 유연해야 한다고 권고 하고 있습니다. 삶과 삶의 해결책은 일차원이 아니며 따라서 작가는 이 책을 일차원적으로 쓰지 않고 독자 개개인에게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썼다고 합니다.

이 책을 쓰신 에릭 퀄먼 작가님은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화려한 이력과 달리 최종 목표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아빠로 살기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글귀는 그의 교수 이력보다 제 마음에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인생은 고결한 행동을 할 때 비로소
감동 받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내 생애 최고였던 깨달음의 순간들 에서는

오늘 집중하기 어렵지만 집중은 학습할 수 있고 습관으로 굳힐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내려놓기가 일을 완수하는 최선의 방법일 때가 있다고 말하며
해야할 일 목록보다 하지 말아야 할 일 목록이 중요하며
지식을 얻으려면 매일 무언가를 더하고 지혜를 얻으려며 매일 무언가를 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과정 루틴은 의지력을 붇돋으며 매우 성공한 사람은 거의 모든일에 No 라고 대답한 다는 것입니다. 모두를 도우려 하면 아무도 돕지 못하며
닐 암스트롱의 작은 발걸음이 거대한 도약을 이끌었으며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why am I doing right now ?왜 하고 있는가 Why?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하는가 ? what should I be doing ?를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즉각적인 일이 아니라 중요한 일에 집중해야 하며 모든 것에 최고가 되려고 애쓰는 태도는 무엇에도 최고가 되지 못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며 단순한것에서 시작하라고 말하며
단기적으로 끈기 있기 장기적으로는 참을성 있게 행동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쓰는 방식이 곧 삶을 사는 방식이라고 강조합니다.

밑 줄 쫙 그은 글귀들도 나누어 볼께요

나는 말을 되도록 줄이고 질문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경청의 기본인거 같아요 저희 큰애하고의 대화에서도 질문을 하러 들어가서 저도 모르게 설교를 하는 버릇을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가족기업의 설립자도 집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너나 할 것없이 집중이 제일 어려웠다고 말합니다. 삼성도 여러 기술 기업들이 당면한 과제 목록에서 1위는 집중을 하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합니다.

현재와 미래의 디지털 시대 점점 탈 집중화하는 세상에서 집중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결국 승리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변 상황이 끊임 없이 바뀌더라도 승자들은 집중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아야 합니다. 집중을 학습할 수 있을까 근육처럼 훈련할 수 있을까 습관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집중 = 성취= 풍성한 삶 = 행복 이라고 말하고 있는
#포커스프로젝트 를 통해서 나를 바꾸고 인생을 바꾸는 집중의 힘을 함께 길러보심이 어떨까요

@gbb_mom 단단한 맘
@wlsdud2976 하하맘님
@happybooks2u 해피북스투유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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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엄마 - 요양원을 탈출한 엄마와 K-장녀의 우당탕 간병 분투기
유미 지음 / 샘터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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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book.luvbuk
제가 엄마랑 예전에 EBS 다큐 프라임 <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 영상을 함께 본 적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봤던 영상 속에 나오셨던 따님 작가님의 책인지 모르고 받아서
표지의 그림도 하나하나 너무 예쁘고 책을 넘길 때마다 나타나는 새가 날아가는 그림이 예뻐서 책 넘김이 어렵지 않았던 거 같아요
저도 딸 키우는 입장으로 저도 나이가 들어서 정신이 없어지면
제 딸이 과연 이 책의 작가님이신 따님처럼 나를 옆에서 돌봐줄까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따님께서 엄마의 고단한 삶을 바라보면서 드는 생각들을 엿볼 수 있어서
우리 딸도 나를 이렇게 생각하겠구나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아요

책 두 세 번째 페이지 즈음에 작가님의 어머니께서 녹즙을 배달하시게 된 경유가 나와요

엄마께서 원래 전업 주부셨는데 아빠의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맨날 누워서 책보고 낮잠자던 오여사 (엄마) 가 과연 이모님의 녹즙 대리점에서 녹즙 배달을 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워했지만 엄마는 새벽 세시반에 일어나 오빠와 내 도시락을 싸고 , 첫차를 타고 여의도로 나가 사무실을 돌며 녹습을 배달하셨으며 , 성실함에 더해 오 여사는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와 상냥함으로 고객을 많이 확보했다. 집순이에 한량인 줄 알았던 오 여사는 알고보니 뭔가 시작하면 제대로 하는 사람이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누군가의 눈에 띄기 마련이던가? 어떤 회사에서는 한 입원이 회의실로 오여사를 불러 이여사 님 만큼만 하면 더 바랄 게 없겠다 며 직원들에게 이 여사님 만큼만 하며 더 바랄 게 없겠다며 직원들에게 본 받으라고 한일 도 있었다
한편 세상사 재미있는 것 당시 엄마는 일하면서 유독 한 회사를 칭찬 했다 직원들이 참 똑똑하고 예의 바르다는 것이다. 정확히 12년후 내가 바로 그 회사에 다니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겠지. 당시 오여사는 일을 그만둔지 한참 된 상태였지만, 내가 그회사에 취업 했을 때 너무나 기뻐했다.
“엄마 , 나 처음에 거기 합격했을 때 어땟어?”
“무지 행복했지! 우이 딸 커서 저런회사에서 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 딱 그회사에 들어갔잖아. 엄마 있잖아, 직원들이 목에 사원증을 걸고 다니는게 그렇게 멋져 보였어 근데 나중에 우리 딸이 목에 사원증 걸고 출근하는데 너무 자랑스럽더라고
나 퇴사했을 때 엄청 아쉬웠겠네?
좀 아쉽긴 했지. 그래도 엄마는 소원이뤘으니 됐어 . 난 너 하고 싶은 거 하는게 좋아 할 수 있는 건 다해봐 넌 잘할 거야 .

엄마께서 따님께 하신 말씀 중에요 " 그래도 엄마는 소원 이뤘으니 됐어 . 난 너 하고 싶은거 하는게 좋아 할 수 있는 건 다 해봐 넌 잘할 거야" 해주신 말씀이

꼭 제게도 해주시는 말씀 같아서 귓가에 쟁쟁 거리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엄마와 딸의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나오는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이요
제가 딸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 그리고 엄마께 듣고 싶었던 말을 책을 통해서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제가 실은 사춘기를 맞은 딸과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곤욕을 치를 때가 많은데요
이렇게 마음에 남는 대사를 볼 때면 저도 딸아이에게 꼭 이렇게 좋은 말을 해줘야 겠다 생각이 들어요

오늘 아침에 친정엄마와 다시 한번 작가님과 어머님의 다큐 영상도 함께 보면서 이 영상이 책으로 나왔다고 책도 보여드리고 책의 따듯한 내용을 대화로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리고 등교하는 딸에게 예쁜 책 표지를 보여주고
책을 내용들도 함께 나누었답니다.

그리고 방금 문자로 너도 똑똑해서 다 잘할 거야 그러고 최여사님께서 작가님이신 따님께 해주신 말씀을 보내 주었어요

좋은 책을 읽으면 제 대화체도 긍정적으로 달라지는거 같아서 참 감사합니다.

이 책에는 아프면서 서글 픈 일들을 작가님의 솔직한 관점으로 담담하게 풀어가시는 모습이

인생이라는 것이 원래 서글픈 것인데 어떻게 이렇게 담담하게 솔직하게 풀어가실 수 있는지 남몰래 많이 우셨을 작가님의
담담하신 태도에 저도 이렇게 유난 떨지 말고 인생을 살아야 겠다 생각도 들어요.

이러한 태도를 배우시고 싶다면 꼭 읽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창문넘어도망친엄마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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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엄마 - 요양원을 탈출한 엄마와 K-장녀의 우당탕 간병 분투기
유미 지음 / 샘터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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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book.luvbuk
제가 엄마랑 예전에 EBS 다큐 프라임 <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 영상을 함께 본 적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봤던 영상 속에 나오셨던 따님 작가님의 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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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도 하루가 참 기네요
저는 빨래를 돌려놓고 널지도 못했어요
참 디지털 시대로 갈수록 EQ가 중요하다잖아요
지식은 AI 가 다 대신할 수 있으니 말이죠
감정이 메마른 시대에 널이 뛰고 억눌리는 이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건 결국은 감성 이라는 것에 저도 동의를 안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제가 이렇게 저명하신 작가님의 책을 서평하다니요
설레는 마음에 빨래를 널다말고 책을 펼쳤어요
바로 #함규정 교수님의
감정적이지 않게 감정을 가르치는 #부모감정공부 가 제게로 왔습니다
큰 부담감을 안고 책의 첫장을 펼쳤지만요
웬일인가요
제 얘기를 읽는거 같았어요
작가님께서도 우리네 라떼시절
부모님께 순종하면서 티내지 못하고 자란 제 모습이라 너무나도 친근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감정훈련도 마음근육키우기도 너무나 생소했지만
미리미리 마음 근육을 키워놓지 못하고
감정훈련도 하지 못한 채
아이들에게 십년넘게 꾹꾹 참다가 주체하지 못하는 감정을
그대로 보여주니
아이들은 정말 황당 할 수 밖에요
이제라도 감정공부를 해보려는 순간
국내 최고 감정코칭 전문가 이시고 세계적인 학문적권위를 가진 감성진단 툴 MSCEIT 자격보유자 이시며 타임이 인정한 세계적 석학 폴에크만박사의 전문성을 사사한 C-level /리더전담코치이시며 저서로는 마음을 기록하다. 감정관리도 실력입니다. 제가 겉으론 웃고있지만요.서른살 감정공부외. 다수를 쓰신 분의 책으로 뵐 수 있다니 감격이 이루 말 할 수가 없는거같아요
영상에서 보신것 처럼 책의 차례만 봐도요
읽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이 샘솟지 않으신가요
아이의 감정 다스리기, 왜
중요할까요?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가 현명하고 똑똑합니다
자기주도성이 높아 꾸준히 성장해요
힘들어도 쉽게 포기하지 않아요
친구를 잘 사귀며 리더십을 발휘해요
감정이 건강하니, 몸도 건강해요
아이의 감정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아이의 감정을 알아야하는 이유
아이의 감정은 이렇게 읽어요
긍정 감정, 부정 감정 모두 공감해 주세요
현명한 양육자는 이렇게 공감해요
• 마음 소통 노트를 만들어주세요
양육자의 감정 상태를 돌아보세요
양육자의 감정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염돼요
감정을 솔직하게 공유해야 하는 이유
앙육자의 감정 기질을 점검해 보세요
감정을 소중히 다루는 본보기가 되어줘요
까지 읽어보니요 저희의 희로애락도 아이들의 희로애락도
마음껏 느낄 수 있음이 정말 축복인 것을 드디어 비로소 느끼고 깨달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이제 아이들에게 단념할 것은 단념하며 마음 깊이 아이들의 답답한 속을 공감해주고 저희의 감정도 아이의 감정도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 아이들도 온통 새로운것으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가득 찼던 마음이 누그러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이 키우며, 이런 감정 느끼세요?
죄책감. "미안해, 다 내 잘못이야"
분노: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아!"
답답: "네가 뭘 알아? 시키는 대로 해"
우물: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인지"
집착: "알지? 엄마한테는 네가 전부야"
부러움: "다른 애들은 안 그런다더라"
불안: "이러다가 우리 애만 뒤처지는 거 아니야?"
실망: "네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혼란: "남자애는 다르게 키워야 하나?'
격정: "한부모 가정인데, 내 아이 괜찮을까?"

우리 아이 이럴 때, 어떻게 하나요?

"걸핏하면 화부터 내고 소리를 질러요"
"자존감이 낮고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요'
'게임, 스마트폰만 하려고 해요"
"부모를 무시하고 떼를 써요"
"거짓말을 자주 해요"
"침울하고 무기력하게 변했어요
"가족과 같이 있는 걸 싫어해요
형제자매를 질투하고 시샘해요"
"산만해서 집중을 잘 못해요"
"겁이 많고 소심해요"

이러한 차례를 보면서 어떻게 우리집을 갖다붙여놨나 싶었습니다

우선 "엄마, 밥 줘" 한다고 우리의 힘이 번쩍 솟아날까요? 인간의
로서 갖게 되는 여러 감정이 든다고 해서 부족한 부모나 양육자가 되는건 아니랍니다.
부모가 의외로 약한 모습을 보일 때, 부모도 힘들 때가 있고 주저
앉고 싶을 때가 있다는 걸 깨달을 때, 아이는 부모에게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가 힘들 때 위로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존재가 바로 가족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직접 가르쳐주세요
아이에게 이렇게 다가가 보세요
엄마, 아빠의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를 들려주세요. 아이는 부모에게도 자신과
똑같은 아이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통해 공감대를 느낍니다.
회사나 모임, 지인 사이에서 있었던 속상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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