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요. 기억력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어요
운전도 영어도 너무 어려워서 실수 투성이였지만요
전엔 실수도 두렵지 않았던거 같았는데요
이젠
정말 예전 같지 않아요
더 조심성이 붙어서 일까요
제가 모르는것이 많다는 것을. 기억나지 않는게 많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기도 하고
전보다 실수가 두렵고
아이들이 물을 때 말문이 막힐 때가 많은거같아요
아이들. 영어공부에는 물론이거니와
엄마의 영어공부에도 정말 좋은 책을 추천해드려요
과학책이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게다가 단어 풀이도 문맥에 따른 그리고 문맥외의
여러의미까지 다 적혀있어서 무거운 영영사전 영한사전
펼치지 않아도 되고요 핸드폰사전검색 핑계대면서
사전찾지 않아도 되서 정말 좋아요
물론 모르는 발음은 찾아서 들어보면 더 좋겠죠
큰아이 어릴때 이책을 알았다면 어렵고 재미없는 문법공부로 질리게 하지 않았을 텐데요
둘째라도 질리지 않게 읽어줄 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저의 어쭙잖은 솔직한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 😊 💛 😍 ❤️
<Horrible Science>
서평단으로 선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bb_mom 단단한 맘
@willbooks_jr 윌북주니어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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