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으로 친정엄마께서 아끼시는 제라늄꽃 화분을 들고 들어왔어요애아빠 옷으로 아들옷으로 어지럽던 제 방이 드뎌 한층 예뻐진 느낌이에요 생명이 들어오니 생기도 있어진 거 같고요코로나로 너무 너무 무기력하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그랬는데 #꽃멍 책 덕분에 꽃 보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날 거 같네요마지막 잎새 🍃 🌿 🍂 🍁 🍃 기억하시나요저는 고등시절에 읽었던 마지막 잎새에서 마지막 이파리가 떨어지면 나는 죽을거야라던주인공의 이야기가 안 잊혀져서식물을 보면 시드는게 참 슬프고 아쉬웠거든요그런데 봄이 오고 여름이 오면이렇게 다시 피는데 그걸 왜 이제야 깨닫는지 모르겠어요제가 애정하는 시가 가득한 #꽃멍 덕분에꽃에 취해서이젠 속아파서 그리고 기독교인이라서못 먹는 와인 아쉽지 않네요 😂< 꽃멍 >@gbb_mom 단단한맘 님@wlsdud2976 하하맘@soyongbook#꽃멍 #소용북스 #작가 #단단한맘_하하맘_서평단★<단단한 맘과 하하 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도서협찬 받았어요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