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걸려서 항생제 먹고 자고 책읽다 잠들고 다시 일어나 책 읽고 간식먹고 또 책읽고 빌빌 거리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를 #10대에게권하는우리문학 을 통해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오창은작가 이자 교수님께서 세세하게 설명해주시듯 쓰신 이 책을 미리 만났다면 국어교과서에도 좀 더 흥미를 붙일 수 있었을 텐데그런 생각이 듭니다교수님께서도 마음에 외로움과 슬픔의 물결이 밀려들 때 위로가 되는 시와 음악을 좋아하셨고 소설을 좋아하셨고우리가 한번쯤 문학에 빠져드는 이유를 한자한자 밑줄을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무릎을 탁치며 맞다고 느껴지는 글로 표현하셔서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권하기에 너무 좋은 필수 도서라고 생각합니다중학교때 예술제에서 연극대본을 쓰겠다고 하셨다가 경험하신 창작의 고통 이야기까지 꼭 제가 중고등시절로 돌아가서 담임선생님의 중등시절을 듣는 기분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꼭 읽어보시고 상실의 계절인 가을에 교수님께서 쓰신 설득력 넘치는 문장으로 마음의 영양제이며 마음의 비타민인 문학을 추수하시어풍성한 가을을 인생을 보내시길 추천드립니다 🍁🍂<10대에게 권하는 우리문학> @Strongmom526 @gbb_mom @geuldam ♥<강한엄마과 단단한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어요#글담출판사 #10대에게권하는우리문학 #10대에게권하는시리즈#청소년추천도서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