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곳 입니다언제쯤이나 가볼 수 있을까요역시 하버드생은 달라요어릴 때 부터 하버드. 마당 ? 에서 소풍을 즐겼다고 하더라구요우리아이들도 캠퍼스에 가서 소풍을 즐겨야 겠어요 아이들 나으면요사실 책을 읽는다고 제가 달라 질까요 제가 인품이 올라갈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날마다 무너지고 무너지지 않으려고 책을 읽어요 사실 말만 번지르르하게 쓰는거같아서제 아이들 둘 제대로 키우지도 못하면서 누구 앞에서 감히 제가 훈수를 두나 싶습니다그런데요 괴로움이라곤 하나도 없을거 같은 하버드생들의 인생을 들여다보니요 자신에 대해 좌절하고 형제간의 다름으로 속상하고 제 인생보다 더 힘든 인생을 극복하셨기에 하버드생인거였드라구요 서평쓰기가 늘 부끄럽고 두려웠어요오늘도 그분들의 인생에 따라갈 순 없지만따라가려고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고자 애써봅니다 아이들이 다쳐서 아프니 하루종일 애써도 티도 안나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무너지네요 저도 한달뒤에는 일년 뒤에는 아이들이 발가락골절 아픈거도 낫고 좌절하는 아이들 속상한 아이들 곁에서저도 묵묵히 요리해서 든든히 먹이고 건강하게 기운 차리도록 도와주고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자신만의 좋아하는 분야를 돌파구 삼아서전진하는 하버드생들 처럼아픔을 극복한 좋은 소식 전할께요 감사드려요 ☕️ 💕 🙏 <내 아이에게 하버드를 선물하라> 이 책은 "하버드에 가는 범"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대신, "하버드에 도착하기까지의 삶"을 보여주는 책입니다.하버드에 간 20명의 학생과 졸업성들이 들려주는 진짜 스토리는, 우리가 막연히 떠올렸던 성공의 공식'이나 '천재'라는 이미지들 조용히 걷어냅니다. 이들이 결코 완벽해서 하버드에 간 것이 아니었다는 점 이에요. 실패하고, 방황하고, 그리고 그 안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길 만들어 낸 사람들이더라고요.그들에게서 공동으로 느껴졌던 건, 바로 누군가가 그들의 열정을 지켜봐 주었다 는 것. 그리고 그 누군가는 바로 부모이자 선생님인 '우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이 들었어요.그래서 저는 이 책이 우리에게 이렇게 묻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우리는 아이를 얼마나 믿고 있을까요? 아이의 열정을 진심으로 지지해본 적이 있었을까요?이 책은 우리에게 위의 질문을 조용히 건네며,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입시생 추천 도서' #스토리 #입시전략 #미국유학 #스토리전략 #청소년추전책 신아영 아나운서님의 추천#스토리 #스토리전략 #입시전략 #미국유학 #내아이에게하버드를 선물하라 #느낌이있는책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출판사 직원께서 해주신 공감가는 sentence pick!아메 .: "다른 사람들과 나의 발전 속도를 비교해서 얻은 게 아니었어요. 그저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간과 경로를 따라가는 중인 거죠. -193p라떼 :제가 추구하는 분야를 진정으로 사랑했다는 걸 잘 보여주는방식으로 제 경험과 이야기를 풀어냈어요.- 182p4@booni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