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도서 협찬 받았어요#어린이를위한철학자의말 #김종원 #윌마출판사 #단단한맘서평단@gbb_mom 단단한 맘 @lovely_rachel_v 레이첼 @wilma.pub 윌마출판사제가 평소에 유튜브로 자주 강의를 듣던 김종원 작가님께서 “내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주는 빛나는 철학의 문장들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책을 저희 아이들을 위해 써주셨어요작가님 께서 평소 작가님께서 쓰시는 말씀을 계속 들으면 저희 세대가 주입식으로 초중고 시절 따듯한 말을 못 듣고 자랐어도 아이들에게 따듯한 말을 해줄 수 있다는 희망을 주셔서 부푼 기대를 안고 작가님의 책을 펼치니 정말 한 글자도 빼놓을 수 없이 기억하고 싶고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글들이 참으로 예쁜 동화 같은 그림과 함께 써있었어요김종원 작가님께서는 장난으로라도 니가? 니가 할 수 있겠어? 너가 똑똑해 ? 그런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그런 말씀을 하는 부모님들이 아주 가끔은 있다고 그러면 어서 가서 너는 정말 똑똑하다 세상에 지혜롭다 소중하다 자랑스럽다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고 하신거 같아요. 저희 애아빠가 종종 그렇게 할 때면 저도 제가 말리곤 했거든요저희 남편도 긍정적인 말을 못듣고 자라서 그런거 같아요애아빠와도 함께 필사 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담겨 있는 글들이 너무 좋아서 저부터 간절히 필사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거 같아요 너라서 다른거고 달라서 특별한거야 정답보다 중요한 건 나만의 생각을 가지는 것나는 철학자들의 말을 읽으며 매일 더 빛나는 사람이 됩니다.라는 글을 보면서 획일화되고 모방하는 것만이 유행을 따르는 것만이정답인것처럼 착각하게 되는 세상에서다른 친구들과 성적도 옷차림도 좋아하는 가수도 같지 않으면 주눅이 드는 이 세상에서 나만의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첫장을 넘기면요김종원 작가님께서 철학자들의 이야기에 책읽기를 싫어하던 어린이 시절 우연히 마음을 빼앗겨 지금까지 읽고 쓰는 일을 하시고 있다고 지은이에 대한 소개글에 써있어요김종원 작가님께서는요 아이들이 가진 가치와 재능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이시며 20여년간 집필한 책이 100여권인데다 누적판매량 120만부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문학 커뮤니케이터셔요작가님이신 동시에 우리와 소통을 적극적으로 해주셔서작가님의 band 에 가시면 필사를 인증 할 수 있도록 리드도 해주신답니다.인문학 공부를 하시며 말과 필사의 중요성을 깨달아 어린이들이 좋은 말을 마음에 새기고 기억할 수 있도록 예쁜 말과 글에 대한 책을 많이 썼습니다.이 책에는 우리가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 할 위대한 철학자들이 말을 어린이들이 잘 읽고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 담았습니다.지으신 책으로는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부모의 어휘력> <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말> 등이 있으며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강연, 그리고 매일 인문학적 영감을 일깨워주는 한편이상의 글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thinker_kim첫장의 작가의 말에 보시면요나는 내 생각보다 강하고빛나는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라고 쓰셨는ㄷ요제게도 용기를 주는 문장인거 같아요저는 제가 늘 약하다고 생각하고 재능이 다른사람보다 없다고 생각하고 아이들도 늘 제가 뒤처지게 키웠다고 생각했어요세상의 모든 것을 굳이 다 이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꽃잎을 줍는 순간을 즐기고 그 순간에 만족한다면 나의 하루는 충분히 아름다우니까요라이너 마리아 릴케 (Rainer Maria Rilke)여기까지만 보셔두요 이 책을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실거에요꼭 서점으로 달려가셔서 아이들과 뜻깊은 필사의 시간을 누리시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