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핸드백엔 무엇이 들었을까?
박재영 지음 / 다지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제목이 재밌어서 본 책이다. 제목만 보았을 때는 이것이 영국이라는 나라를 설명하는 책인지 몰랐다. 그러나 내가 영국이라는 나라를 이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고 그동안 편협하게 알게 되었던 영국이라는 나라가 다르게 보인것도 사실이다. 영국이라는 나라의 문화 풍습 제도 등...참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참 책을 통해 .. 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는것도 너무 재미있는 체험인 듯'싶다. 특히 이사람은 자신이 영국에 살면서 바라본 영국을 설명한 것이기 때문에 객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영국쪽으로 기울어진 시선도 아니고 한국쪽으로 기울어진 시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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