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장갑차와 LMG가 등장하고, 군대조직이 체계적으로 활동했다.
그것은 폭력시위였으나 단순한 폭력시위가 아니었다.
5.18은 민주화를 위한 시위를 넘어서서
절대공동체를 향한 독립운동이었다.
전두환과 광주혁명의 대결!
5.18은 "광주혁명!"이었다.
보여줄 것을 제대로 보여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