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줄 만한 학습 동영상 중 베스트로 꼽히는 알파블록스,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파닉스 음가를 깨우치는 마법 같은 영상이라 영상 노출을 꺼리는 부모가 유일하게 허용하는 영상 중 하나이기도 해요. 이번에 우리 막내가 학습한 <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2>은 영상으로 만난 알파블록스 친구들을 지면으로 만나 파닉스 음가를 확인하는 다양한 놀이 학습을 할 수 있는 종이 워크북이랍니다. 영상으로도 자연스러운 학습은 되겠지만 그래도 직접 종이 위에 색칠도 해보고 선도 그으면서 놀이 하듯 해야 소근육 발달도 되고 손 힘도 생기는 거라 국내 정식 출간 되기 전에는 직접 수제 워크북을 만들거나 원서 활동북을 직구 해서 아이 손에 쥐어주는 경우도 있었는데 펜그로하우스에서 한국어판을 내줘 서점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니 확실히 점점 편리한 세상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직접 학습해보니 이미 친숙한 알파블록스 캐릭터들이라 반가워하면서 세상 즐겁게 놀이처럼 배워나갈 수 있었어요. 영상이 머릿속에 자동 재생되는지 지면임에도 음성지원되는 것 마냥 스스스 아아아 음가도 따라하고 알파벳도 따라 써보면서 파닉스 학습을 이어갔습니다. 영상으로 익숙한 알파블록스라 지면으로 놀이 학습을 할 때는 영상이나 음원이 없어도 자동으로 떠올라 연계 학습이 되는 게 큰 장점이었어요. 영상 보는 시간이 좀 줄고 직접 써보는 시간이 느는 거죠. 알파블록스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롭고 다채로운 놀이 활동을 통해 직접 써보면서 파닉스 학습을 복습 해볼 수 있는 <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 2> , 알파벳 음가부터 시작해 단어를 읽게 되는 단어 마법까지! 영어 읽기의 시작이 되는 파닉스 첫단계인 파닉스 음가와 대문자 알파벳을 익혀 알파벳의 이름을 기억하게 함으로 스스로 간단한 단어 읽기를 가능하게 만드는 알파블록스를 그대로 담아낸 마법 같은 놀이 워크북 <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 2>으로 알파블록스 파닉스를 지면으로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