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어 폭발기를 맞아 스폰지 같은 흡수력을 자랑하는 4살 막내의 파닉스교재로 영어가 학습이 아닌 생활이 될 수 있게 하는 길벗스쿨 <슈퍼매직파닉스 1~5권 세트>를 만나봤습니다.
기관에서 알파벳송과 파닉스 학습을 하며 기본적인 알파벳 구분은 할 수 있게 되면서 일상 속 어디에서나 "엄마 여기 알파벳이 보여있어! 이건 T!" 하면서 영어에 흥미 가득한 상태라 빨리 파닉스 학습 백업을 해줘야겠다 했는데 마침 시험 삼아 보여준 <슈퍼매직파닉스> 영상을 잊지 않고 티비 보다 '슈퍼매직파닉스 챈트'가 나오면 "엄마가 보여줬던 거!!!" 하면서 눈을 반짝이던 아이라 교재를 보자마자 "내 책!"이라며 빨리 보여달라고 하더라고요.
<슈퍼매직파닉스 1~5권 세트>는 한글 학습의 신세계를 보여줬던 <슈퍼 파닉스 한글>의 후속으로 영어 알파벳을 캐릭터화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소리 학습으로 영어 파닉스를 익혀가는 파닉스 교재입니다.
1권 알파벳, 2권 단모음, 3권 장모음, 4권 이중자음, 5권 특별한 소리로 알파벳 글자의 소리를 익히고 조합해 스스로 읽어내는 힘을 길러주는 교재에요.
특히 총216편의 노래와 챈트 동영상이 아이들 취향 저격이라 신나게 즐기며 배우는 학습 아닌 학습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첫 파닉스 교재로 딱이랍니다. 세트로 구매하면 슈퍼 파닉스 차트 2종도 포함이라 벽에 붙여두고 자주 보면서 빠르게 익힐 수 있어요.
그럼 1권 알파벳부터 학습을 시작해볼게요. 먼저 벽보로도 있는 소리 알파벳 차트가 책 속에도 있어서 먼저 동영상으로 따라하며 알파벳 모양과 소리를 익혀봤어요. 그 다음 한국어-영어 2가지 버전의 '알파벳 하우스'영상으로 신나게 한번 더 알파벳을 친숙하게 한 후 알파벳 A부터 학습을 해보니 1권은 알파벳당 sound와 word chant의 2장 구성으로 주로 신나는 영상을 듣고 따라 읽고 스티커 붙이고 선 긋기 정도라 4살 아이여도 전혀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었어요.
알파벳 26자의 학습이 끝나면 이렇게 따라쓰기와 단어에 알맞은 스티커 붙이기로 1권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어요.
또 하고 싶어!!
영어 공부 재밌다!!
아이의 반응은 기대한 것보다 폭발적이어서 하루에 하나씩만 하자고 자제를 시켜야 할 정도였어요.' 알파벳 차트'를 보면서는 소리를 따라하고 '알파벳 하우스'를 보면서는 교재에서 알파벳을 찾아 가리키고 알파벳 학습을 할 때는 진지한 집중의 부리를 보여주면서 스티커 붙이기와 따라쓰기를 해봤답니다.
2권 단모음부터는 blending- word chant-checkup의 3장씩 학습한 후 비슷한 조합끼리 묶어 복습할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조금 더 꼼꼼하게 파닉스 학습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4살도 즐기면서 하는 파닉스 학습을 가능케 하는 흥미가득 소리나는 알파벳 캐릭터로 몰입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며 영어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주는 <슈퍼매직파닉스 1~5권 세트>를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의 파닉스 교재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