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 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 입시 방향이 점점 서술형, 논술형 비중이 높아지는 쪽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 결국은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초등부터 글쓰기 역량을 키워주는 게 필요한데 일상 글쓰기는 잘 하는 아이도 비문학 주제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을 못 잡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길벗스쿨의 신간, 초등 과학 필수 개념 30개를 모아 담아 배경지식을 확장하며 자연스럽게 글쓰기로 이어지는 <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글쓰기 : 과학편>을 만나 봤습니다. 과학 글쓰기가 왜 필요할까요? 결국은 관찰하고 질문하며 답을 찾아가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글쓰기를 통해 표현력을 길러 결국은 논리적으로 말하기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냥 과학 지문 독해도 어려운데 과학 글쓰기가 될까 의문이었지만 구성을 보니 먼저 주제 과학을 만화로 쉽게 이해하고 과학 개념을 문단으로 나눠 중심 주제 이해를 돕고 '용어 술술', '설명 술술' 로 답을 찾아가며 내용 확인을 하니 필수 과학 개념 이해와 더불어 생각을 확장해 글로 연결해 쓰기까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어 있었어요. 글쓰기에서는 배운 비문학 배경지식 뿐 아니라 일상 속 관찰에서 아이의 경험이나 생각을 정리해 표현할 수 있는 주제들이고 생각 열기를 도와주는 질문3가지에 답을 해가는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시작해볼 수 있어요. 글쓰기를 잘하기 위한 기본으로 먼저 배경지식을 익히고 일상 속에서 글쓰기 글감을 찾아 쓰는 느낌이라 제목 그대로 '생각대로 써지는' 방향성을 잡아줄 <생각대로 써지는 초등 글쓰기: 과학 편>과 함께 글쓰기 역량 강화 훈련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