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ics Code 1 : The Alphabet (Student Book)
NE Build&Grow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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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 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영어 리딩 전 필히 완성해야 할 파닉스 기초를 탄탄히 하기 위해 능률에서 나온 파닉스 교재 <Phonics Code 1 : The Alphabet >을 만나 봤어요. 총 8개의 유닛에 4유닛마다 리뷰로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구성으로 시작은 알파벳입니다. 이렇게 이전 학습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는데 1권의 경우는 알파벳을 아직 익히지 않은 친구라면 교재 학습 후 마무리로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파닉스 시작이 엄마표로도 될까 싶고 시작은 언제가 좋을까 고민이잖아요. 아이들과 학습해보니 제공되는 다양한 동영상으로 챈트과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어 4살 아이도 챈트를 반복하며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따라하고 있더라고요. 

이번에 만나본 1권은 알파벳 음가를 익히는 교재라 <Phonics Code  >의 특화된 단어 블렌딩 영상이 없길래 궁금해서 미리 온라인 부가자료를 통해 살펴보니 <Phonics Code > 꽃은 2권부터일 것 같아 학습 진행이 더 기대가 됩니다. 

알파벳 쓰기로 시작해 다양한 서체의 대,소문자 모양 익힌 후 파닉스를 익힐 수 있는 핵심 단어들을 열심히 듣고 다채롭게 구성된 문제를 풀어보면 알파벳 소리값 익히기 완료! 각 유닛의 마무리는 파닉스 단어와 사이트 워드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스토리로 파닉스를 바탕으로 한 스스로 읽기 능력까지 키워볼 수 있어요. 연필 쓰기가 가능한 연령이라면 바로바로 쓰면서 익힐 수 있지만 더 어린 연령의 파닉스 노출을 위한 학습이라면 알파벳 스티커를 활용해 학습하면 될 것 같아요. 

교재  마무리로 셀프체크 코너가 있어 배운 파닉스 규칙과 단어들을 스스로 읽고 쓰며 확인해볼 수 있고 워크북으로도 계속해서 복습을 할 수 있어요. 또한 온라인 자료가 풍부하다보니 다양한 활용이 용이해 단발성 교재가 아니라 아이의 영어 읽기 자신감이 자랄 때까지 학습 동반자가 되어줄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파닉스 핵심인 블랜딩과 디코딩을 소리의 규칙으로 익히며 깨우치게 할 <Phonics Code 1 : The Alphabet>와 함께 우리 아이 파닉스 기초 탄탄히 만들고 리딩으로 이어지는 진짜 파닉스 학습을 시작해 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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