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예술을 이해하는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도와줄 교양도서 <초박이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예술>을 만나봤어요. <초박이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예술>은 과학, 역사, 사회, 경제로 나눠 출간되어 아이 상식 및 교과 연계 지식 확장을 위한 필독서로 추천 받을 만큼 믿고 보는 초박이 시리즈의 신간으로 이번에는 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도록 담아냈답니다. 예술만큼 추상적이고 모호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쉽게 접하기 어렵단 느낌이지만 반대로 그만큼 폭넓고 자유로운 영역으로 실제로 <초박이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예술>을 읽고 나니 재미 없던 교과 과목에도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에도 예술이 없는 곳이 없음을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곳곳에 숨은 예술이 어떤 게 있는지 알아가게 되고 또 아는 만큼 아이의 세계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곰곰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질문 하고 이야기 나누는 형식이라 내용은 어려울 수 있어도 읽기는 어렵지 않게 25가지 다양한 예술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차례를 보고 흥미로운 주제를 골라 읽기를 해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한국사 관련 책을 즐겨 읽던 아이는 바로 ' 세종대왕의 또다른 발명품'을 펼쳐 읽고는 "세종대왕님이 한글, 과학에 이어 음악까지?!"하면서 새로운 지식 습득을 했답니다. 하나의 예술 이야기를 시작으로 탐구의 힘 코너에서 흥미롭게 교과 연계 지식전달로 이어지기 때문에 읽기 능력도 키우고, 지식 습득도 하고, 마지막으로 생각의 힘 코너에서 다시 질문을 던져 아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며 폭넓게 사고하는 법까지 차근차근 채워갈 수 있는 <초박이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예술>, 어렵기만 했던 예술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첫걸음 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