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도깨비가 쿵 노란우산 그림책 3
시게리 카츠히코 글.그림, 정희수 옮김 / 노란우산 / 201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노란 우산 그림책3  

천둥도깨비가 쿵... 시게리 카츠히코 지음   정희수 옮김 

  

천둥도깨비?

도깨비란 말에 어떤 도깨비일지 많이 궁금해했다...

책을 보면 천둥도깨비는 너무너무 귀여운 아기 도깨비 같다...

책 내용은 이러하다

소나기와 함께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아기 도깨비...

이도깨비는 책주인공에게만 보인다...

도망을 쳐도 아기 도깨비는 따라온다.. 두둥실 날아서...

학교에도 따라온 도깨비..수업시간에 심심했는지...장난을 친다...

삼나무 꼭대기에 아기도깨비의 집이 있다는걸 안 주인공은

아기천둥 도깨비와 함께 삼나무 꼭대기에 올라간다..

그리고 아기천둥 도깨비와 함께 한팀이 되어 구름을 타고 천둥번개를 내리는

일에 따라 나서게 된다...자연의 힘을 함부로 쓰면 안된다는..

아빠 도깨비의.. 이놈 소리와 함께.. 밑으로 떨어져버린 ... 아기 천둥 도깨비..의

이야기 였다


엄마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었던 책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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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요정의 특별한 수업 비룡소의 그림동화 87
코넬리아 풍케 지음, 지빌레 하인 그림,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그림부터 포근하게 만드는 책이다...

6살꼬맹이가 첨 접할때..

글밥이 많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잘 들어주었다

코넬리아 푼케 작가는..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독일의 판타지 작가라고한다

그녀의 작품중 잉크하트는 독일에서 해리포터 시리즈와 베스트셀러 목록의 정상을 다툴정도

정도라고 하니...^^

책내용은 일하다.. 행복요정 뚱뚱하고 성격도 상냥하지 않은... 요정이다...

주인공인 루카스에게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 행복을 가르켜 주겠다며...알려주는 이야기이다

포근하고 부드러운침대

따뜻한 코코아 한잔

세상에.. 이쁜 색깔들...

이미 .. 누리고 있고  당연한 것들이 없어짐으로 해서..루카스가

행복을 알아가게 하는.. 어른들에게도 

먼가 생각하게금 만드는 내용인듯하다

행복요정은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것을 잠시 거두어 감에.. 소중한 것의 빈자를 느끼게 하여

행복의 존재를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다..

꼬맹이에게 행복의 의미를 애기해주긴 너무 난해했지만....

엄마로써 내가 더... 한번 행복을 생각할수 있는 기회였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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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우체통과 의사 선생님 웅진 세계그림책 138
군 구미코 글, 구로이 켄 그림, 고향옥 옮김 / 웅진주니어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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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이야기는 편지를 통해 배달된다

 

어느산기슭 마을에 치과 의사 선생님이 앞니를 다친 아기 다람쥐를 우연히 만나

 

치료를 해준다... 아빠다람쥐는 고마운 마음에 소중한 도토리를 주려하지만

 

선생님은 손사래를 치며 대신 어머니께 편지를 싸달라고 부탁한다

 

멀리사는 어머니께 안부를 전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했었다

 

아기다람쥐는 귀여운 발자국으로 편지를 쓰고 선생님은 편지를 부치며 기뻐한다

 

친절한 의사선생님의 소문은 산속 동물에게 전해서 이가 아픈 동물은 치료를 받고

 

어머니께 멋진 편지를 써서 보답한다 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그림책은 편지의 기쁨과 감동을 알게 해주는 책인듯싶다

 

그림을 그린 구로이켄은 감성을 잘표현하는 일본그림책의 대표 작가이다

 

편지는 이렇게 누군가의 마음을 전하고

 

받는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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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 하자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1
앤서니 브라운 지음, 하빈영 옮김 / 현북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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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그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의 책한권이.... 나왔네요...

우리 친구하자.....

앤서니 브라운 지음  하빈영 옮김... 현북스..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한국어린이들에게 아주 친숙한 작가인듯 싶어요

그림책의 문장이 아주 간결하면서도...그림을 통해 아주 많은 내용을

전달하니 .....엄마들도 모르는 분이 없는 앤서니 브라운이죠..

내용은 이러합니다..

어느날 아침 스미스씨는 딸 스머지와 강아지 알버트를 데리고 산책을가고

같은날 아침 스미드 부인도 아들과 강아지 빅토리아와 산책을 갑니다

그리고 같은 공원으로 산책을 갑니다

알버트씨의 강아지 알버트와 스미스 부인의 강아지 빅토리아는

목줄이 풀리자 공원곳곳을 뛰어다니고.쫓아다닙니다

그리고 스미스씨와 스머지가 벤치 한쪽을 앉고

그 벤치 다른쪽 끝에 찰스와 스미드 부인이 앉습니다 그리고 둘은 서로 바라봅니다

강아지들이 노는동안 스머지와 찰스는 서로 조금씩 가까이 다가갑니다

그러곤 그네도 타고 구름사다리도 타고 큰나무에 올라가 놀기도 합니다

그러다 야외 무대에 모두 올라가 즐겁게 놉니다 행복하게요..

찰스는 노란꽃 한송이를 꺽어서 스머지에게 건넵니다

잠시후 스미스씨와 스미드 부인이 가야한다고 소리칩니다

그러곤 제각기 집으로 돌아갑니다  

노란꽃 한송이 스머지는 찰스한테 받은 꽃을 유리병에 꽂아 소중하게 간직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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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아저씨의 행복 가방 날마다 그림책 (물고기 그림책) 3
스기모토 미사키 글, 도리고에 마리 그림, 해밀뜰 옮김 / 책속물고기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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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야기천사 어린이 창작 콩구르에서 일본아동문학자협회상을

수상한 작품.. 저자또한.. 너무.. 특이하다...

스기모토 미사키 저자는 초등학교 5학년때.. 이책을 콩쿠르에 응모했고

상을 받은 어린이 저자인것이다..


숲속마을에 동물친구들의 편지나 물건을 배달해주는 염소할아버지

집배원이 있다...늘 바쁜 염소할아버지는 여느때처럼 배달을 하고있었다

하나만 배달하면 끝인데.. 그날은 다른날 보다 무척힘이들었다는...

그때 비가 뚝뚝 떨어져서 염소아저씨는 커다란 나무 밑으로

가서 비를 피하기로 했다 그런데 비때문에 글씨가 번져 주소와 이름을 알아볼수

없게 되자 아저씨는 숲속 친구들을 하나하나 찻아가 알아내기로 했다

물건을 전하지 못하면 보낸 동물과 받은 동물이 모두 실망할꺼란 생각에...

비가 그치자 동물들에게 물어보러 갓으나 왠지 다들 모른체 하는거 같았다

주인을 찻아야 한다는 생각에 도깨비가 나온다는 으스스한 숲에 들어갔다

그러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는데 그때 무서운 그림자들이 나타났다

그그림자들은 토끼 여우 너구리 친구들이 였다.. 늘 고생하는 아저씨를 위한

작은 선물이였던거다...열어보니 빨간색 이쁜 가방이 있었다

다음날도 아저씨는 바쁘게 일을 했다..

빨간색 이쁘고 튼튼한 가방을 메고 ..선 ...


이작품은 어린이의 작품이라 그런지 우편 배달부 아저씨를 생각하는 마음이

녹아있는 책인듯하다.. 훈훈함이 아직도 남아있는거 같아 좋은 책으로 꼽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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