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 아저씨의 행복 가방 날마다 그림책 (물고기 그림책) 3
스기모토 미사키 글, 도리고에 마리 그림, 해밀뜰 옮김 / 책속물고기 / 201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2008년 이야기천사 어린이 창작 콩구르에서 일본아동문학자협회상을

수상한 작품.. 저자또한.. 너무.. 특이하다...

스기모토 미사키 저자는 초등학교 5학년때.. 이책을 콩쿠르에 응모했고

상을 받은 어린이 저자인것이다..


숲속마을에 동물친구들의 편지나 물건을 배달해주는 염소할아버지

집배원이 있다...늘 바쁜 염소할아버지는 여느때처럼 배달을 하고있었다

하나만 배달하면 끝인데.. 그날은 다른날 보다 무척힘이들었다는...

그때 비가 뚝뚝 떨어져서 염소아저씨는 커다란 나무 밑으로

가서 비를 피하기로 했다 그런데 비때문에 글씨가 번져 주소와 이름을 알아볼수

없게 되자 아저씨는 숲속 친구들을 하나하나 찻아가 알아내기로 했다

물건을 전하지 못하면 보낸 동물과 받은 동물이 모두 실망할꺼란 생각에...

비가 그치자 동물들에게 물어보러 갓으나 왠지 다들 모른체 하는거 같았다

주인을 찻아야 한다는 생각에 도깨비가 나온다는 으스스한 숲에 들어갔다

그러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는데 그때 무서운 그림자들이 나타났다

그그림자들은 토끼 여우 너구리 친구들이 였다.. 늘 고생하는 아저씨를 위한

작은 선물이였던거다...열어보니 빨간색 이쁜 가방이 있었다

다음날도 아저씨는 바쁘게 일을 했다..

빨간색 이쁘고 튼튼한 가방을 메고 ..선 ...


이작품은 어린이의 작품이라 그런지 우편 배달부 아저씨를 생각하는 마음이

녹아있는 책인듯하다.. 훈훈함이 아직도 남아있는거 같아 좋은 책으로 꼽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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