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깨어있는척 잘난척 하는 여주와 많이 모자란 남주 19금 요소는 전혀 없습니다 이게 왜 19금인지 모르겠고 여주 안돼돼돼돼의 전형적인 표본......... 읽다가 굉장히 빡쳤습니다 남주 진짜 애 같고 누구누구가 상처받을거야 이러고 있어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는건 신경도 안 쓰고 여주가 사람 속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어서 남성혐오가 이해는 가는데 남주에게 흔들리는거 보면 왜?? 라는 생각도 들고 일단 읽다가 너무 빡쳤습니다 남주과거 말해주면서 여주 동정심 들게해서 둘 이어주려고 하는 남주 아는 동생도 싫었고 남성혐오라면서요...... 키스 한번에 여주는 넘어갔고ㅋㅋㅋㅋ 참 깨어있는 여주 멋진여주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 속마음 읽으면서 사람들이란 이러는데 본인도 만만치 않아요ㅋㅋㅋㅋㅋ 남주가 여주 속마음을 알았다면 여주에게 그렇게 호감을 갖진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리뷰를 볼땐 카카오 리뷰를 믿으면 절대 안됩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테리오의 후회도 참 같잖아서 즐거웠고 안시가 귀여워서 즐거웠어요 멜리시는 보는 내내 싫었으며 라진은 정말 너무 보는 내내 저런 친구하나 있으면 삶은 재밌겠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라진이 맘에 들었던건 잘생겨서이고 말빨 좋은 은근한 또라이라서 즐거웠습니다ㅋㅋㅋㅋ 콜라베를 골탕먹이는 것도 즐거웠고 둘이 이어진게 정말 재밌었어요ㅋㅋ 아쉬운건 외전이에요 조금만 더 길었으면 내용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싶기도 해요 이 작가님 현재 연재하시는 작품도 재밌는걸 보고 이걸 지른거라 지금 연재하시는 작품도 어서 완결나서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정동진에 해돋이를 무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모두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인외의 존재인 타르야와 인간인 로가 함께 맛있는 것을 먹기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에요 둘은 여행하면서 케이크도 쿠키도 돼지 통구이도 소고기도 회도 육회도 먹는데 그걸 보면서 제일 먹고싶었던건 당연히 돼지 통구이와 소고기 스테이크! 자잘한 사건과 큰 사건도 겪고 목숨의 위험도 몇번 겪기도 하지만 그래도 둘은 죽기 전까지 맛있는 걸 찾아 여행합니다. 철학적인 내용도 적잖게 들어있어요 마무리가 조금 아쉽게 끝나긴 하지만 정말 즐거웠어요 그리고 분량이 조금 적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