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으로 분류 되어 있지만 로맨스는 없는 평범하고 즐거운 요리 판타지 소설 입니다 주인공이 이세계에서 요리를 하며 지내는 즐거운 소설이에요 주인공이 여성이라 로판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정말 보다 보면 힐링 되기도 하고 먹고싶어!! 라는 생각도 가끔씩 드는 즐거운 소설입니다ㅎㅎ
애매하게 즐거웠어요 여주를 어렸을때부터 골탕먹이는 남주와 여주의 친구???? 2권 부턴 너무 갑자기 여주의 성격이 바뀐것 같아 당황스러웠어요 말도 별로 없고 세상 무심하던 여주가 갑자기 말도 많아지고 이것저것 참견하더라구요 남주는 너무 쉽게 여주랑 이어지고 왜 주변에선 그렇게 여주랑 남주를 못엮어서 못 이어줘서 안달인지 여주가 너무 무심하다고 욕먹는 리뷰를 봤는데요 아무리 봐도 여주가 아닌 남주가 욕먹어야 할거 같은데요...... 남주 좀 굴려주셨으면 좀 더 재밌었을거에요
둘째 또또는 집에서 창밖을 보는 걸 매우 좋아해요 산책을 하고 들어온 뒤에도 밖을 바라보며 잔답니다
간식통 털다 들긴 첫째 강아지 사랑이랍니다!
정말 사랑이 뭔지 보여주는 소설이였어요 남주의 사랑은 정말 너무 사랑이여서 좋았어요 시리즈라는걸 알고 리디를 들어가 봤더니 현재 마지막 시리즈가 연재중 인것 같더라구요 정말 여주 성격도 너무 좋았고 틀이 정해져 있는 메뉴얼대로만 하는 일이 얼마나 좋은지 아는 여주가 너무 좋았어요ㅋㅋㅋㅋㅋ 첫시작은 전작 주인공들로 시작해갔고 마지막은 차기작 주인공들로 마무리 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