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흐는 히포그리프나레프레콘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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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반씩 섞어 놓은듯한 공포의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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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가 독수리처럼 팔다리를 벌린 채로 갑자기 격자위로 쓰러졌고, 그가ㅁㅏ신싸구려 술의 기운이 그의 뇌 속에서 빠르고 어지러운 파도를 일으키며 밀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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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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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망할 배신자 자식아." 마스터맨이 저주했다.
"널 잡을 거야, 10년하고 딱 하루만 걸리겠지. 그리고나서... 나는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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