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걱정할 필요 없어! 다 좋은 방향으로 나가고 있어. 거대한 무언가가 지금 모든 것을 다 돌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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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침 일찍 등교해서 빈 교실에 가본 적이 있나?
그때 무엇을 주로 했나?
시윤 : (눈치) 친구와 음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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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 : 가장 뒷자리가 편하다. 이거 위치를 얘기하는 거 아냐?
시윤 : 아, 그럼 난 구석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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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윤 : 와씨, 기숙사 존잼이겠다.
태주 : 재밌지. 밤엔 떡치고.
시윤 : 2인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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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좋아하는 자리 혹은 주로 앉았던 자리가 있었나?
시윤 : 나는 짝꿍이 있을 때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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