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떤 것도 스스로의 힘으로 모습을 드러내거나 존재를 유지할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상상력이 만들어 놓은 세상입니다. 삶 그자체도 역시 상상의 결과물입니다.
"그곳으로부터 객관적인 것들이 생겨나는, 본질적으로 비객관적인 근원입니다."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이들 사이의 차이점은 힘의 본질에 있는 것이아니라 힘의 강렬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