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우리는 그의지나친 솔직담백함에도 불구하고 그를 존중하는 마음이 강했다. 나는 그가 많이 변했음을 알아차렸다.
우리는, 그가 언제나 진실만을말하지만 않는다면, 그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는 했다.
화이트 와인을 앞에 두고서 나는오만한 부유함들과 가난함들이 만들어내는 기이한풍경을 감상하고 있었다.
어느 오후, 나는 파리의 라 펙스 카페의 바깥에앉아서, 화려한 옷과 초라한 옷들이 거리를 지나치는것을 보고있었다.
형언할 수 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나는 간신히일어나서 모건이 달려간 쪽을 바라보았다. 아, 제발하느님 맙소사! 절대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끔찍한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