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패션 :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3 [BL] 패션 :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3
유우지 지음 / 더클북컴퍼니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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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완전 캐붕인듯..
처음엔 어떤면에선 정재의보다 천재에, 혼자 숲에들어가서 몇십명 학살했던 무서운 이미지였다가
뒤로갈수록 점점 걍 순수한 바보같아요..
엄마한테 왜그렇게 쩔쩔매는지도 모르겠음.. 오랜기간 엄마도 안보고 살지않았나..? 그냥 돌아서면 될것을
굳이 엄마 성 들어오게 하는거로 협박받는것도 이해가안가고 고작 어르신?이 부탁했다고 그렇게 싫어하는 사람 도와주는건 그렇다쳐도 ㄱㄱ까지 당하는데 나중엔 별 저지 안하고 그냥 당하는느낌.. 접촉기피라며...
설정된 약점들이랄게 설득력이 너무 빈약해서 보다가 몰입이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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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t ici laseconde, ornée de figures moinsmédiocres. L‘ouvrage a été traduit enanglais.>>[4] Le titre véritable du fabliau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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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 son Catalogue (manuscrit,
Bibliothèque de l‘Arsenal), M. de Paulmy di«Les Bijoux indiscrets, tirés d‘un ancienfabliau intitulé les C. qui parlent[4]. Il s‘estici fort étendu et forme un roman très-libremais agréable. On l‘attribue à Diderot. Lapremière édition est de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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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때리냐고? 하따, 이것 좀 보소."
"...들어가면 안 된다고 써 붙여놓지도 않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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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두 번째, 부당한 이유로 따귀를 맞은 시윤이 벌건 눈시울을 하고 씨근덕거렸다. 맞은 곳이 금세 부풀어 올랐다.
˝왜..., 왜 때리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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