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놓고 밤마다 곱씹고 반대로 들은 것을 밤마다 곱씹고 저요. 이게 사실 일종의 성찰이라고도 생각하지만 저는 꽤나 과한 편인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요새 계속 우울했는데, 번아웃같기도 하고 그냥 갈피를 잘 못잡겠더라구요. 이야기할 사람도 없어서 답답했는데 해소의 창구가 되어준 느낌이에요.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엄청 새세하게 적혀있어서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다방면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길잡이를 주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ㅎㅎ
저 또한 일하면서 AI를 활용하지만 분명 빨라졌지만 여전히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에요. 빨라졌는데도 일의 양은 그대로인 느낌,, 생각이 많아지고 공감도 많이했네요
작가님의 진심이 꾹꾹 담겨 있어서 정말 감명 깊게 읽었어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길잡이가 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