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일하면서 AI를 활용하지만 분명 빨라졌지만 여전히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에요. 빨라졌는데도 일의 양은 그대로인 느낌,, 생각이 많아지고 공감도 많이했네요
작가님의 진심이 꾹꾹 담겨 있어서 정말 감명 깊게 읽었어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길잡이가 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