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높새바람 46
주나무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19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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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고학년이 읽으면 술술 읽힐 이야기이다

주인공 조이의 조잘거림이 묘사를 대신하는 방식이라 더 재미있고 흥미있었다. 어린 독자들이 따분할 사이를 주지 않는, 읽기 시작하면 단숨에 읽을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다음 작품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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