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종교, 사랑, 취미.. 등 주제를 나눠서 101가지 질문이 있다. 자문하는것도 좋지만 미래의 배우자와 이책을 함께 읽고 하나씩 토론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매우 실제적이고 구체적이다. 문화가 달라서 우리나라만의 고부간의 갈등과 같은 것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