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형식이라 그런건지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좋으나 내용에 깊이는 좀 얕아요.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을 성공이라는 틀에 세팅한 후 그 이전의 과정을 미화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