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하루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365일의 감사 기록하루 1개씩 써내려간 감사가 3년 후에는 1095개의 감사가 된다. 매일 같은 하루를 살아도 내가 무엇을 바라보고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하루의 색깔이 달라지는 것 같다.《감사로 채우는 하루》라는 책제목처럼 이 책은 하루하루 감사의 마음을 채워가는 책이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느끼고 써내려가는 것이 아닌 하루에 가장 감사했던 일을 잠시 멈춰 생각해보고 기록하는 것이다. 게다가 매일 기록하는 페이지마다 인생명언이 있어 생각하고 기록하는 시간을 더욱 의미있게 해준다.우리는 좋은 일이 생기면 감사하지만, 사실 매일 반복되는 일들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일상에서의 지나칠 수 있는 작아보이만 아주 소중한 시간을 제공해준다.하루에 한가지씩 365일의 감사 기록을 3년 동안 같은 날의 한 페이지에 담아 나의 일상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루하루 감사함을 생각하다보면 내 일상의 작은 부분까지 느끼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된다.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인지 쓸수록 마음으로 느끼게 된다.행복은 특별히 좋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닌 평범함 속에서도 좋은 것을 알아차리고 감사함을 느끼는 감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감사로 채우는 하루》는 내 소중한 일상을 그냥 스쳐지나는 것이 아닌 기록을 통해 나의 자취를 남겨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나게 해준다.비전코리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감사로채우는하루 #비전코리아 #비전비엔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