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만큼 내가 된다 - 매일의 순간이 모여 내일의 내가 되는 일에 대하여
리니 지음 / 더퀘스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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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만큼 마음이 건강한 내가 된다!
나에게 집중 할수록 마음이 건강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된다.
기록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가까워지는 법을 전하는 리니 작가의 에세이 <쓰는 만큼 ____ 내가 된다>.



내 일상의 생각을 기록한다는 것은 매우 유의미한 일이다. 나라는 사람의 인생 역사를 한 페이지 한 페이지씩 남기는 것으로 그 흔적을 통해 삶의 의미를 더욱 소중하게 여기는 기회가 된다.



'마음챙김' 이라는 소중한 행위를 통해 나를 알아가고 나를 돌보는 기회가 생기는데 그때의 기록이라는 것은 나를 더욱 선명하게 해준다. 다양한 감정들을 하나씩 쓰다보면 지금의 나의 모습을 섬세하게 들여다보게 되면서 스스로를 이해하게 된다. 또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할지를 알게 해준다.



p91 한 줄 한 줄 적어내려가다 보니, 걱정들이 제각각 다른 얼굴을 하고 있는 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것들을 네 바구니에 나누어 담아보았습니다. 일명 '걱정 분리수거'였죠.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을 통해 걱정을 덜어내거나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지만 실천하기까지 쉽지 않음을 매번 느끼게 된다. 저자 역시 '걱정 분리수거'라는 방법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이또한 기록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드림으로써 훨씬 가벼워짐을 느끼게 된다.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는듯하다.



평소에 우리가 무엇을 반복해서 쓰느냐에 따라, 생각의 방향이 바뀌고 결국 내 삶의 방향도 달라진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실천을 통해 말한다. 긍정적인 문장을 쓰면서 생각이 조금씩 밝아지고, 목표를 반복해서 쓰면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짐을 나역시 경험을 통해 느끼고 있는 중이다.



<쓰는 만큼 내가 된다>는 일상을 기록하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보라는 저자의 말처럼 기록을 통해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잘 쓰는 것 보다는 솔직한 내 생각을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를 만나보는 귀한 시간을 이 책과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에 적극 추천합니다.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을 직접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쓰는만큼내가된다 #리니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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