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만나본 superstars 시리즈중에서
wild windstorms 이에요..
차례를 보니 허리케인,토네이도의 이야기가 있네요..
또한 그 강한 바람들때문에 생긴 손상이나 피해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네요..

그림이 아닌 실제사진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더욱더 사실적인 느낌이 강했구요..이해하는데도 더 쉬웠던것 같아요..
울딸 같은 경우는 아직 혼자 잘 읽는다고는 못하겠고요..
몇번 집중듣기 하고 그런후에 읽으니 왠만큼은 읽어나가고 있어요..
그래도 사진들 덕에 더 쉽게 이해했다고 해요..물론 완벽한 해석까지는
안되는 실력이지만...ㅎㅎㅎ
스토리는 실제 이야기라서 영어공부에서만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서 정말 맘에 드네요..
해마다 우리나라에 태풍도 오기때문에 더 아이도 관심을 갖고 본 것 같아요.
얼마전 태풍왔을때도 이 책을 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네요..^^

단계가 총 6단계로 나뉘어져 있는 시리즈랍니다..
저는 그중 solo reader1단계 책을 본 건데요..
울딸에게는 좀 더 쉬운 단계가 읽기는 편할것 같고요,집중듣기 하며
읽기를 병행할땐 지금 단계도 좋은것 같아요..^^
쉬운단계와 좀 더 높은 단계 같이 보여준다면 더 좋겠어요..ㅎㅎㅎ


열공중인 예슬이에요..^^
시디틀어놓고 집중듣기 하는 시간에 찍어 보았어요..
허리케인과 토네이도의 사진이 아주 기억에 많이 남는다네요..
그런데 울딸같은 경우는 책의 페이지를 더 늘려서
각장마다 글의수를 조금 줄였으면 부담이 좀 더 적었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긴하네요..
페이지가 많진 않거든요..
저는 그래도 재밌게 본 책이랍니다..^^
원서로는 워낙 명작,창작 위주로 봐왔어서 그런지
재밌고 새롭기도 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