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Friend : Let's Have Fun! - Premiere Issue
JYBooks 편집부 지음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08년 5월
평점 :
품절





저는 영어잡지란건 아이에게 처음 접해주었어요..


제 짧은생각으로는 영어잡지라고 하면 무작정 너무 어려울꺼란


생각이 가득했어서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거든요..


근데 헬로프렌드는 어렵지도 않고 아이들이 재밌어할만한


내용들도 많더라구요..그리고 잡지인데도 불구하고


시디까지 있다는거...^^


 


 


 





스토리도 다양하기도 하지만


그림채역시 모두 다르고 만화컷이 있는 스토리도 있고요..


사진을 다 찍지는 못했지만 여러권의 스토리북을


보는듯했답니다..


그리고 글밥의 양도 다양하다는점 역시


저는 마음에 들었네요..


 


 


 


 





요리레시피와 만들기 코너에서는


실사로 설명을 보태주고 있고요....


 


 


 


 





틀린그림찾기와 미니북 만들기 역시


재밌었답니다..^^


 


 


 





미니북의 크기를 비교해서 보여드리려고찍어봤어요..


만드는 재미도 있고 직접만들었기때문에


아이들도 더 좋아하겠지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영어잡지는


너무 어려울것 같아서 엄두도 내지 못했었는데


헬로프렌드를 만나고서는 생각이 달라졌네요..^^


그리고 시디가 있다는점에서 또 한번 놀랬구요..


다양한 흥미꺼리도 있어서 영문으로만 적혀있는


잡지라해도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볼꺼란 생각이 들어요..


 


우리딸 같은경우는 고학년이지만 영어수준은 높지 않기에


스토리들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정도? 그랬네요..


그래서 복습차원에서 좋았구요..그리고 재미있어했어요..^^


고학년이라도 틀린그림찾기도 재밌어했구요..


스토리들도 부담없이 볼수 있었다고 해요...


제 생각에는 권장연령처럼 유치아이들이나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아~주 좋을것 같아요.. 더 빨리 울딸에게 보여주지 못했던것이


아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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