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권 전부 사기에는 부담이 되어
우선 1집 12권만 주문했어요..
케이스며 책 표지며 너무 사랑스러워요..ㅋ
여자아이들이라면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겠어요..
제가 봐도 너무 예쁜거 있죠..^^

시디케이스도 넘 예쁘네요..^^
두개의 시디케이스 안에
시디들이 들어있어요..
책 1권당 시디1장씩이에요..
아침에 도착해서 시디1장을 들어봤는데
속도도 아주 빠르진 않더라구요..
물론 리더스보다는 빠르지만..
1권 살짝 보여드릴께요~~


챕터치고는 글이 좀 큰 편인것 같아요..
그래도 리더스와는 확실히 달라보여요..
글밥많구..흑백에..ㅋ
울딸이 잘 읽을라나 몰겠네요..ㅋ
아직은 무리일것 같은데..
그래도 울딸래미가 너무너무 갖고 싶어했던
책인지라...열심히 읽겠다고
다짐받고 사준책이에요..
티아라클럽을 계기로 챕터와도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책은 정말 예쁘네요..ㅋ
흑백이라도 그림들도 예뻐요..^^
오늘 딸래미가 체험학습가서
아직 책을 보질 못했어요..
집에 오면 너무 기뻐할것 같아요..^^
예슬이가 영어실력이 더 많이 늘어서
티아라를 술술 읽어나가고
또다른 챕터를 사는 날이
어서 빨리 오길 바래요~ㅋ
해리포터원서를 읽을 수 있는날이 오면
소장용 하드커버세트로 사주기로 약속했답니다..ㅋ
해리포터는 꼭 원서로만 읽겠다고
한글판은 읽지도 않았어요.ㅋ 원서 읽고나서
한글판 읽어본다구요..^^
글고 좋아하는 작가들의 책들도
원서로 꼭 읽어보고 싶다는 울딸래미..^^
영어공부하는 이유중 하나랍니다..
작년 이맘때만 해도 까마득하고
불가능한걸 시도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면서
근심걱정이 너무도 많았었는데
올해부터는 걱정보다는
희망이 더 많이 보이고 있네요..^^
아직 챕터북 읽기에는 무리가있을진 몰라도
점 점 좋아지는 모습에서 가능하다라는것을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예슬이 스스로가 영어를 못한다 생각하고
자신감이 없었는데 그런 마음이 정말 많이
좋아졌다는거에요..^^
그리고 더 노력하면 훨씬 더 좋아질꺼란
생각이 아주 많이 생겼어요..
자신감이 늘었다는게 너무 다행이에요..^^
이제 더 열심히 해야겠지요?ㅎㅎㅎ
꿈을 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