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더 체이서(The chaser) 4 (완결) [BL] 더 체이서(The chaser) 4
이스키아 / 라비앙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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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스키아님의 더 체이서를 읽었습니다.

일단 세계관이 독특하고 사건물이라 한 번 읽으니 

계속 눈이 가더라구요.

주인공이 '그것'으로만 칭해져서 궁금증도 계속되고

사건들을 파해치는 주인수 아르튀르도 읽는 동안 호기심을 계속 자극 하는 면을 보입니다.

이 책에서도 권력자들의 파렴치하고 오만한 면모가 여과없이 드러나네요.

하지만 아르튀르는 그것에게 무조건적인 동정을 보이진 앟습니다.

그것이 그런 점들은 신선하게 느꼈듯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L이 많이 부족하긴 합니다. ㅠㅠ

둘의 관계도 두루뭉술하게 표현되서 짐작하는 부분이 크구요.

다만 둘은 서로에게 벗어날 수 없는 관계가 되버렸습니다.

L이 부족하다 해도 스토리 자체가 흡입력이 커서 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솔직히 외전은 보고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그냥 여기까지가 좋겠다 싶은 맘도 같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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