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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월호 지음 / 마음의숲 / 200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불자가 아닌 사람에게도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이다.
불교 관련 책을 많이 읽었지만...솔직히 어려운 책도 많다...
하지만 최소한 이 책은 정말 쉽게 쓰였다고 할 수있다.
이 책을 10권 이상 사서 선물했는데 반응은 다들....~~아..좋다....였다...
물론 불자가 아닌 사람에게 한것이고...
불교에 거부감만 없다면 ..이 책을 일고 불교를 접하게 할 수 있는 그런책이라고 할까
첨부터 어려운 이야기 하며...교리를 설명하고 하면 거부감이 생긴다.
웰다잉서적이라고 말하는 이 책은 정말 수필같은 느낌이어서 읽기가 참 편하다
중간 중간에 산뜻한 사진들도 마음을 흐믓하게 한다.
물론 불교 내용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지만 부담이 없는 정도이다.
자신이 불자라면 당연히 읽어봐야하고 ...불교책을 많이 접한 사람이라하더라도
이 책을 읽고 꼭 누구에게 선물해 주면 좋을까....하는 고민을 해보면 좋을것 같다.
책 선물 하기가 정말 힘든데...이 책은 상대방이 불자든 불자가 아닌든
정말 부담없이 선물해도 좋은 책이다.(물론 기독교 신자에게 이책을 선물하는것은 조금 어려운 선택일수도 있다. 불교 내용이 없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무튼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