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기후위기를 지구, 생태, 빙하, 해수면, 북극곰의 문제로 프레임하기보다 사람들 자신의 인권문제로 프레임하는 것이 기후행동을 촉발할수 있는 효과가 크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와 동시에) 인권담론이 인간 중심적인 인권을 넘어 자연과 지구의 권리를 포괄하는 넓은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 P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