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권의 첫 책임을 밝혀 둔다. 언제부터인가 삶이 살아내야하는 큰일이 되었다. 약속을 지키려면 공약에 그칠지라도나를 다잡을 필요가 있다. 삶의 의미에 대한 고민을 넘어 살아야 할 의사를 다짐해야 하는 이 시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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