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기질도 없고 딱히 진취적이지도 않은 평범한 여자, 온건한 성품, 동생들에게 항상 모범이 되고 양보해야만 하는 맏언니, 선량한 아내이자 다정한 어머니. 내세울것도 없고 멋도 없지만, 세상의 수많은 여성들이 그렇게 산다.
 페미니즘이란 모든 소녀들에게 투사가 될 것을 요구하는 것이아니라, 각 여성의 개별성과 고유성을 인정하고 끌어안아주는움직임이라고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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