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런 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누군가에게 내 얼굴이 그 얼굴일 수 있을까. 그러고 싶은데 내 언어로는 충분하지 않은 날도 있다. 그런 날에 나는 김한민의 책을 물한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내가 본 것을 너도 본다면 알수 있을 거야, 이전과 같을 수는 없을 거야, 우리 같이 좋 은 쪽으로 가자, 속으로만 말하며, 김한민의 힘을 빌려 사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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