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의 관찰자이자 들러리였던 카지가 처음으로 전면에 나서네요. 동경하는 바쿠와 같은 무대에 서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완력은 출중하지만 지나칠 정도로 순수한 마루코와 함께, 앞으로 어떤 성장을 이루게 될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