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두 주인공의 목표가 정해진 듯하네요. 무사히 구멍을 막고, 고통 받는 마을과 스스로를 구원하는 결말을 맞기를 바라 봅니다..
마을의 비밀과 인도우 가문에 대하여 꽤 많은 떡밥이 해소된 것 같아 즐겁네요. 히카루가 요시키를 지키기 위해 산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하는 장면에서는 가슴이 아렸습니다. 선글라스를 쓴 남자와 '회사'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빨리 알고 싶네요
예고 없이 튀어나오는 호러 연출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4권이네요. 마을이 숨기고 있는 비밀과 히카루의 정체가 무엇일지 무척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