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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소품 DIY - 이토록 행복한 바느질 세상
판명희 지음 / 성안당 / 2020년 5월
평점 :
판명희님 작가님은 티메이킹이란 옷만들기 패턴책으로 이미 이름이 익숙했어요.
처음 재봉틀 시작했을때 어른옷 아이옷 다 들어있으면서 패턴도 예뻐서 열심히 봤던 책이였어요.
그런데 이번에 소품책을 새로 출간하셔서 어떤 유용한 소품들이 있을지 궁금했어요.
생활소품 DIY책에는 지갑, 파우치, 가방부터 청지 리폼소품, 그리고 여러 생활소품들을 포함해서 30가지 작품이나 실려있습니다.
카드와 동전지갑들 아기자기하기도 빈티지 하기도 합니다.
왼쪽엔 커다란 작품사진, 오른쪽엔 일러스트로 된 준비물이 있습니다.
과정은 실사로 되어있어요.
손목에 끼우는 배낭모양의 손지갑 너무 귀여워요. 필통과 파우치, 가죽으로 멋스러운 클러치 작품입니다.
원단과 작가님 솜씨때문인지 펜파우치가 무척 고급져 보여요. 저도 따라 만들어보았습니다.
행운을 불러온다는 부엉이 소품, 미니어처 가방도 넘 귀엽구요.
강아지 하네스와 안대 등의 소품도 있어요. 하네스는 애견인들께 아주 유용한 소품같아요.
보낭모자와 장갑, 반려동물용 침구매트(방석)도 있어요.
다양한 종류의 가방들입니다.
스트링에코백도 넘 멋지네요. 쇼퍼백도 고급지구요. 스트링에코백도 곧 만들어서 평소 가지고 다니고 싶어요.
청바지 주머니를 이용한 벽걸이포켓 소품도 참신하구요.
청지를 이용한 앞치마와 숄더백도 있습니다. 장농에 유행지났거나 작아진 청바지 많은데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소품의 종류가 다양해서 한권 구비하고 있으면 여러모로 쓰임새가 다양할 듯합니다.